5월 30-31일 이틀에 걸쳐 안국동의 아름다운 까페 '꼬르지엘모'에서 개최된
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(ANPAC)의 신진 조향사 데뷔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습니다.
김관희, 박정민, 유지우, 이예진, 이윤하, 장태민, 탁하린 등 일곱명의 신진 조향사가 천연 향료로만 제작한
향수, 룸스프레이, 디퓨저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었고 정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.
31일 오후에 진행된 명상&힐링 음악 전문 '마고사운드'의 공연도 인상적으로 펼쳐졌습니다.
향기에 사운드가 실려 공간을 가득 메웠고 지나가던 많은 국내 및 해외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.
이제 정식 조향사로 데뷔한 일곱분의 조향사들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,
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