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다가오는 5월 30일-31일 이틀간에 걸쳐 안국역 인근의 카페 꼬르지엘모 진행되는
천연조향문화예술협회(ANPAC)의 봄 전시회에 명상음악 전문 밴드인 '마고사운드'가 함께할 예정입니다.
마고사운드는 명상과 힐링 음악을 통해 마음치유의 경험을 제공하는 밴드로
보컬인 '마고'의 매력적인 음색에 신비로운 핸드팬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국내에서 매우 희소한 밴드이다.
ANPAC의 이번 전시회 주제인 '한국의 봄'에 맞추어 마고사운드의 스페셜 라이브 공연 컨셉은 '한국의 봄, 봄의 소리'가 될 것이며
전시 마지막날인 5월 31일(일) 낮 2시 30분부터 3시까지 약 30분에 걸쳐 진행되고 전시회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.
한국의 봄을 주제로 하여 100%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향료로 만들어진 향을 맡고 신비로운 명상 음악을
함께 듣는다면 자신의 내면에 더 깊이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.
봄의 기운이 가장 짙은 시기에 향과 소리가 어우러진 전시회에서 모든 분들이 내면의 봄을 한껏 느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