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우연히 스친 향으로 어떤 사람을 오래 기억해본 적 있나요?
말과 이미지로도 나를 표현할 수 있지만, 향은 우리가 가진 감각 중 기억과 가장 깊게 연결되어
말보다 먼저 기억되고, 더 오래 감정에 머무는 감각입니다.
그래서 조향사에게 향을 만드는 작업은 ‘나’를 알아가는 과정의 시작이자,
조향사로서의 나를 처음으로 드러내는 방식이기도 해요.
5월 Perfumer's Salon에서는 ‘나’를 이해하고, '나'를 표현하는
퍼스널 향을 함께 탐구해 볼 예정입니다.나를 가장 나답게 남기는 향, 그 시작을 5월 살롱에서 함께 만들어가요.
[살롱일정] 26년 5월 9일 토요일 오전11시
[신청기간] ~5/1(금)까지
[참여비] 정회원2만원/준회원3만원
[신청자격] ANPAC 조향사전문가과정 2급 이상 수강자 [신청방법] ANPAC 카카오 채널
* 회원이 아니지만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채널로 별도 문의 바랍니다.